스타 쇼핑몰에서 실속 있는 아이템을 이용한 T.P.O(의복을 시간, 장소, 상황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 에 알맞은 똑 소리 나는 코디법을 선보여 인기다.
박경림의 ‘뉴욕스토리’, 소유진의 ‘실버애플’, 차예련의 쇼핑몰 ‘몰스룸’에서 린넨소재의 매니시한 테일러드 재킷을 활용한 시크한 오피스룩, 캐주얼한 보이프랜드룩, 결혼식과 같은 초대받은 모임에 입을 수 있는 로맨틱룩 등 3가지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다.

시크한 오피스룩은 심플한 H라인 원피스에 린넨소재의 매니시한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하면 지적이면서 세련된 오피스걸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주말과 휴일 등 외출복으로 안성맞춤인 캐주얼한 보이프랜드룩은 베이직한 흰티에 핫팬츠를 입고 테일러드 칼라의 재킷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지인의 결혼식 또는 모임에는 레이스 장식의 쉬폰 원피스에 린넨재킷 하나만 매치해도 여성스러우면서도 격식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이지훈의 쇼핑몰 패리스스토리옴므는 다양한 캔디컬러 티셔츠를 선보여 아이돌 스타처럼 화사하고 트렌디한 코디법을 선보였는데, 이지훈 쇼핑몰 코디네이터 팀장은 “청바지에 캔디컬러 티셔츠 의 색깔에 따라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핑크색 티셔츠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노랑색은 밝고 영한이미지를, 빨강과 파랑과 같은 반대배색 티셔츠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난다”고 말했다.
이처럼 박경림의 ‘뉴욕스토리’, 소유진의 ‘실버애플’, 차예련의 쇼핑몰 ‘몰스룸’, 이지훈의 ‘패리스스토리옴므’ 등 스타 쇼핑몰은 10~20대 남녀에게 하나의 아이템으로 즐기는 실속형 봄 철 코디법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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