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3월 말 세계최초 풀(Full) LED 3D TV에 이어 이번에 에지형 LED 3D TV까지 출시, 3D TV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2일 출시된 이 제품은 에지형 LED 백라이트유닛(BLU)를 사용한 셔터안경 방식이며, 일반 에지형 제품 중에도 업계 최고 수준인 800만 대 1의 명암비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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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LG전자 |
또한 트루모션 240헤르쯔(Hz) 기술을 적용, 움직임이 많은 3D 영상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여준다.
3D 안경 1개가 기본 제공되며, 추가 구매 시 개당 12만원에 판매된다. 출하가는 스탠드형 기준으로 42인치 270만원대, 47인치 320만원대, 55인치는 49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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