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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명품관인 에비뉴엘 2∼5층과 9층 롯데갤러리에서 예술로 재탄생한 장난감들을 전시하는 행사를 연다.
예술가와 디자이너 18명이 참여해 바비인형이나 태권브이 등 다양한 장난감에 스며든 문화와 심리를 엿볼 수 있는 작품 1천여점을 선보인다.
성윤진 롯데갤러리 큐레이터는 "컴퓨터나 게임기 등에 매달려 있는 아이들에게 정서를 함양해 주고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켜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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