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레스로 비바람 날씨에도 등산

기획취재팀 기자
이미지

아웃도어의 최대 화두는 바로 경량화. 올 SS 시즌 업계에서는 지난해보다 더욱 가벼운 소재개발과 무게를 줄이는 간소한 디테일에 주목했다.

특히 올 봄에는 변덕스러운 날씨로부터 비바람을 막아주는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이 시즌 핫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아이더는 작년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과 더욱 다양한 색상의 스타일을 적용한 경량 재킷을 선보이고, 작년 대비 약 30% 이상의 물량을 확대했다.

 대표적인 아이더 경량 재킷인 “아레스” 바람막이재킷은 초경량 고밀도 원단을 사용한 90g대 재킷으로 반영구적인 발수기능과 강력한 내구·내마모성이 특징이다.

몸에 달라붙지 않는 청량한 터치감을 유지해 아웃도어 및 골프, 여행시 착장 가능하다.

또 청바지나 미니스커트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쉬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린, 실버, 체리, 바이올렛, 화이트, 옐로우 그린 등 8가지로 선택의 폭이 넓다. 아레스의 가격은 15만원에 판매된다.

한편 아이더는 올림푸스한국과 오는 5월 15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에서 ‘봄맞이 출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활동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마련한 행사로, 출사 이벤트에 함께 할 소비자를 각각 15명씩 총 30명 선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5월 7일까지 아이더와 관련된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후 아이더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해당 사진과 블로그 포스트 URL주소를 첨부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