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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의 최대 화두는 바로 경량화. 올 SS 시즌 업계에서는 지난해보다 더욱 가벼운 소재개발과 무게를 줄이는 간소한 디테일에 주목했다.
특히 올 봄에는 변덕스러운 날씨로부터 비바람을 막아주는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이 시즌 핫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아이더는 작년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과 더욱 다양한 색상의 스타일을 적용한 경량 재킷을 선보이고, 작년 대비 약 30% 이상의 물량을 확대했다.
대표적인 아이더 경량 재킷인 “아레스” 바람막이재킷은 초경량 고밀도 원단을 사용한 90g대 재킷으로 반영구적인 발수기능과 강력한 내구·내마모성이 특징이다.
몸에 달라붙지 않는 청량한 터치감을 유지해 아웃도어 및 골프, 여행시 착장 가능하다.
또 청바지나 미니스커트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쉬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린, 실버, 체리, 바이올렛, 화이트, 옐로우 그린 등 8가지로 선택의 폭이 넓다. 아레스의 가격은 15만원에 판매된다.
한편 아이더는 올림푸스한국과 오는 5월 15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에서 ‘봄맞이 출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웃도어 활동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마련한 행사로, 출사 이벤트에 함께 할 소비자를 각각 15명씩 총 30명 선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5월 7일까지 아이더와 관련된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후 아이더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해당 사진과 블로그 포스트 URL주소를 첨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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