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트리라이트‘어린이 비타민교실’ 열어

비타민 도시락 시식, 게임왕 뽑기 등 체험 프로그램

전지선 기자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는 3일, 일민미술관 앞 (동아광장)에서 ‘뉴트리라이트 어린이 비타민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비타민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을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 이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뉴트리라이트의 어린이를 위한 브랜드 뉴트리키즈 (Nutrikids)의 캐릭터 인형인 누리,베리, 코리와 함께 비타민 체조 배우기, 비타민 교육, 비타민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비타민 교육시간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과일과 야채로 구성된 ‘비타민 도시락’을 먹어보며 과일, 야채 모형을 활용한 재미난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성장과 발육을 위한 균형 잡힌 비타민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비타민 교실 이후에는 비타민 과일·채소 따기 게임을 개최해 어린이들이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 신은자 부장은 “올해는 봄 같지 않은 추운 날씨 탓에 어린이들의 야외활동이 많이 제한되었을 것으로 생각돼,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야외에서 ‘뉴트리라이트 비타민 교실’을 기획했다”며 “요즘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야채, 과일을 편식하는 식습관을 고쳐주고, 어린이들 스스로 건강과 영양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