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민영화를 앞두고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이 회장은 3일 자사 주식 3000주를 1만7350원에 매수했다. 이는 지난 2월 26일 2000주를 매수한 이후 두번째다.
그는 2008년 취임 이후 총 여덟 차례에 거쳐 자사주를 취득했다. 총 3만주를 매입했으며, 평균 매입단가는 1만976원이다.
| 취득일 | 매수수량㈜ | 단가(원) | 금액(원) |
| 2008-09-30 | 2,000 | 11,900 | 23,800,000 |
| 2008-10-29 | 5,000 | 7,350 | 36,750,000 |
| 2008-10-30 | 3,000 | 7,210 | 21,630,000 |
| 2008-11-21 | 5,000 | 4,751 | 23,755,000 |
| 2009-09-09 | 6,000 | 15,367 | 92,202,000 |
| 2009-11-27 | 4,000 | 13,300 | 53,200,000 |
| 2010-02-26 | 2,000 | 12,950 | 25,900,000 |
| 2010-05-03 | 3,000 | 17,350 | 52,050,000 |
| 합계 | 30,000 | 329,287,000 |
이날 우리금융의 종가는 1만7700원을 기록, 이 회장의 수익률은 61.26%에 달한다.
한편, 이에 대해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회장이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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