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월 건설 지출이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미국 상무부는 3일 3월 건설 지출이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들은 0.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건설 지출 강세는 13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2.3%)한 정부 공공프로젝트에서 비롯했다.
이는 1999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민간부문의 감소를 상쇄시켰다.
美 3월 건설지출 5개월 만에 첫 증가
워싱턴 기자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