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일 펜스치는 미 육군

앨라바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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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고로 주변해역의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미 육군 711중대 소속장병들이 앨라배마의 한 해변에서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 장치는 섬유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액체상태의 기름띠를 흡수해 고체물질로 변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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