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건임업, 매달 20컨테이너 안정 공급
인천 동건임업(대표 김화영)이 레드파인 제재목과 콤보데크 대량 공급을 시작한다.
초도물량으로 오는 5월 중순 경 각각 다섯 컨테이너 입고가 예정돼 있으며, 6월부터는 매달 제재목 15컨테이너와 콤보데크 5컨테이너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는 게 동건의 설명이다.
제재목 규격은 1·2×4~12인치이며 KD(인공건조), 4면대패 제품이다. 데크는 21×120·15×95mm, 길이는 3600mm다.
이 회사 김화영 대표는 “레드파인은 계절에 따라 공급량 편차가 심해서 매달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운 제품이다”며 “이번 이 제품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로 인해 국내 시장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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