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어린이날을 맞아 3일 강서구 및 양천구 소재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조종사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태안비행장에서는 경비행기 탑승과 아시아나항공 본사 운항훈련동에서의 보잉767 항공기 시뮬레이터 탑승 등이 이뤄졌다.
체험행사는 조종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이 2008년부터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총괄 진행한 조성호 아시아나항공 부기장은 "매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나 "어린이들, 조종사 꿈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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