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新XXIO(新젝시오) 레이디스

전지선 기자

던롭코리아(대표 박순옥)는 2000년 출시 이후 국내 드라이버 시장 No.1 브랜드이자 일본에서 연간 매출 10년 연속 No.1을 이어가고 있는 골프클럽 "젝시오(XXIO)"의 2010년형“新XXIO(新젝시오)”를 던롭의 [오토파워임팩트(Auto Power Impact)기술을 통해 여성만을 위해 전용 설계된 여성용 “新XXIO(新젝시오)” 클럽(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아이언, 유틸리티)를 새롭게 출시했다.

2010년형 여성용 “新XXIO(新젝시오)”의 최대강점은 무엇보다도 향상된 비거리를 꼽을 수 있다. 안정감 있는 솔 디자인 설계로 편하고 치기 쉬운 클럽을 지향하고, 샤프트 역시 가볍고 부드럽게 설계하여 편한 스윙과 임팩트가 가능해져 기존모델(The 젝시오)보다 높은 탄도로 더욱 큰 비거리가 가능하다.

디자인 역시 여성골퍼의 감성적인 요구를 위해 헤드에는 여성전용 핑크색상의 배지가 장착되어 있으며, 샤프트에도 그레이 핑크를 활용하여 부드러운 곡선형태를 디자인하여 힘이 느껴지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제공했다.

또한 일본 여성골퍼에 비해 헤드스피드가 빠른 한국 여성골퍼의 스윙 타입에 맞게 개발한 한국형 샤프트(MP600K Ladies)를 장착하여 더욱 뛰어난 비거리 퍼포먼스가 가능해졌다.

■ 新XXIO(新젝시오) 레이디스 드라이버 특징
1. 쉽고 편하게 큰 비거리를!
  남성용 모델과 동일하게 헤드 전체가 경비중 티탄으로 구성되며,
헤드 중심을 깊게 한 심(深) 중심 설계로 클럽 헤드가 공을 맞는 순간의 임팩트 로프트는 커지고, 스핀량 증가는 억제하면서 높은 타출각을 실현하였다. 또한 경량 설계와 관성모멘트 확대로 부드러운 스윙으로도 쉽게 볼을 올려 더욱 큰 비거리가 가능해졌다.

2. 스윗 에어리어 확대로 평균 비거리 상승
신개발 페이스 구조로 스윗 에어리어가 기존 모델(The 젝시오)대비 9%가 확대, 중심을 벗어나 빗맞은 샷도 큰 비거리를 실현하고 안정된 방향성과 비거리의 손실을 줄였다.

3. 新XXIO(新젝시오)전용 ‘6분할 벌지와 롤 설계’로 방향 안정성 상승
방향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모델보다 벌지와 롤을 평평하게 설계. 토우와 힐에 맞아도 최적의 스핀으로 안정적인 방향성과 비거리를 실현했다.

4. 부드럽게 스윙할 수 있는 초경량 설계 헤드
페이스 부분에는 기존모델보다도 강도를 높인 경비중 신소재 Super - TIX® PLUS for XXIO를 채용하여 페이스를 경량화하였다. 또한 바디 부분에도 경비중 티탄을 사용하였다. 그로 인하여 솔 뒷부분에 중량을 적정 배분하여 무게 중심을 낮추는 동시에 중심 심도(깊이)를 더욱 깊게 하였다. 중심 거리가 짧아지면서 편하고 임팩트 있는 스윙이 가능해졌다.

5. 한국 여성골퍼 전용의 新XXIO(新젝시오) 전용 설계 ‘MP600K 레이디 샤프트’로 헤드스피드 UP!
 샤프트 선단부분을 부드럽게 하여, 헤드와의 시너지효과로 높은 타출각을 실현했다. 선단부의 스트레이트 층에는 고인성(高靭性)의 토레이사(東レ社) 신소재인 ‘나노알로이’(토레이사(東レ社)의 등록상표)를 사용하여 공이 착 달라붙는 느낌을 높였다. 여성용 모델은 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설계하여 편안하게 스윙할 수 있다.

 

또한, 던롭은 한국과 일본이 같은 아시아계라고 하여도 스윙패턴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 한국과 일본의 남녀, 연령별로 구분된 1,000명의 골퍼를 대상으로 스윙타입을 분석한 결과 예상대로 한국 골퍼의 경우 남녀 모두 전 연령대에 걸쳐 일본 골퍼보다 평균 헤드 스피드가 1~2m/s 빠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런 분석을 통해 ‘더젝시오(THE XXIO)’에 이어 이번 신제품인 “新XXIO(新젝시오)”역시 한국 출시모델은 일본 출시모델보다 Hoop층의 단면강성을 높인 한국형 샤프트 (Developed For Korea)를 장착했다.

6. 안정감 있게 스윙 할 수 있는 헤드, 샤프트 디자인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스윙할 수 있는 헤드 및 샤프트 디자인과 경쾌한 타구음을 실현했다.

■ 新XXIO(新젝시오) 레이디스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특징
1. 볼을 쉽게 띄우고 멀리 보내는 최대 비거리 실현 - 평균 볼 초속을 향상시킨 3피스 복합헤드
 헤드의 크라운 부분을 고탄성 티탄으로 얇게 경량화. 그 잉여중량을 헤드 이외의 주변 부분에 배치하고, 또한 헤드의 투영 면적으로 넓혀 관성모멘트가 증가, 평균 볼 초속 행상을 실현했다.

2. 더욱 넓어진 스윗 에어리어로 평균 비거리 상승
드라이버와 동일하게 헤드의 투영면적을 크게 하고, 기존모델 대비 페어웨이우드는 12%, 유틸리티는 5% 스윗 에어리어를 확대하여 안정감 있는 스윙과 함께 더 큰 비거리가 가능해졌다.

3. 新젝시오 전용 ‘4분할 벌지 & 롤 설계’로 안정된 방향성과 비거리 상승
 XXIO(젝시오) 페어웨이우드로서는 처음으로 페이스의 굴곡율을 新젝시오 페어웨이우드 전용 ‘4분할 벌지 & 롤’에 맞춘 최적의 설계로 중심을 벗어난 샷에서도 방향을 잡아주어 평균비거리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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