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기업 한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택배 배송비를 10% 할인해 준다.
한진은 신세계 백화점이 진행하는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 제휴 협력사로 참여, 9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 등 3개 매장에 설치한 한진 택배 전용 카운터에서 국내·국제택배서비스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무게 10㎏ 선물을 미국 LA로 보낼 경우, 보통 10만원~13만 원의 배송비가 드는 반면 한진의 국제택배서비스는 10%의 할인가를 적용 받아 8만 원(정요율)에 이용 가능하다.
권기덕 한진 국제택배팀 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에 있는 가족이나, 유학간 친구, 연인들에게 의류나 식료품을 발송하려는 고객들이 평달에 비해 평균 20%가량 늘었다"면서 "이러한 증가 수요에 맞춰10% 할인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