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www.koreastock.co.kr)은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세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화증권 고객이 오는 14일까지 한화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종소세 신고대행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고객은 오는 20일까지 종합소득세 관련 신고서와 납부서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서류를 받은 고객은 이달 말까지 해당금액을 은행이나 우체국에 납부하면 된다.
지난해 금융소득 4000만 원 초과자나 사업소득·부동산임대소득 등이 있는 자는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한다. 위반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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