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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시간) 선박들이 석유시추시설 '딥워터 호라이즌' 주변의 기름띠를 모으고 있다.
영국 석유회사 BP의 기술자들은 멕시코만 해저 오염방지 돔 설치에 차질이 빚어진 후 쏟아지는 원유를 통제하기 위한 방안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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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시간) 선박들이 석유시추시설 '딥워터 호라이즌' 주변의 기름띠를 모으고 있다.
영국 석유회사 BP의 기술자들은 멕시코만 해저 오염방지 돔 설치에 차질이 빚어진 후 쏟아지는 원유를 통제하기 위한 방안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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