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업인수목적1호(SPAC)이 11일 코스피 시장에 신규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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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이병훈 우리기업인수목적1호(주) 대표이사, 이창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서진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사진제공=한국거래소> |
동사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해 12월30일 설립됐다. 합병 대상은 녹색성장산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이다.
최대주주 에이씨피씨(지분 41.7%)의 대표이사이기도 한 이병훈 대표이사를 비롯, 경영진 중 4인이 M&A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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