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바비인형 한채영 월드컵 티셔츠도 섹시하게

전지선 기자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는 한채영이 ‘올더레즈(ALL THE REDS)’ 티셔츠를 입고 월드컵 슬로건을 외치며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고 있다.


한채영은 ‘우리가 모두가 하나되어 한 마음 한 뜻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의 승리를 응원한다면 그 마음이 모든 선수들에게 전해질 거’라며, K-리그 서포터즈 연합과 함께 진심을 담아 월드컵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16일(日)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경기를 앞두고, 그녀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태극전사와 함께 남아공 월드컵 그라운드를 뛰는 심정으로 소름 돋게 소리지르며 응원하겠다’며 기분 좋은 떨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극중 여기자 역할로 털털한 아웃도어 차림도 스타일리쉬하게 만드는 한채영의 명품몸매는 남성적인 붉은 티셔츠마저 더 없이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연출해, 여성들을 위한 완벽한 S-Line 월드컵 응원티를 선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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