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기름유출에 고통 받는 바닷새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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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 주립 야생 동물 관리팀의 에리카 밀러 박사가 멕시코 만 오일 유출 사태로 오염된 펠리컨을 깨끗하게 씻기고 있다. 기름에 오염돼 생명이 위태로운 8마리의 바닷새를 이 센터에서 맡아 치료 하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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