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택의 안드로이드폰'시리우스'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 '시리우스'가 일 평균 2000대 가량 개통되는 돌풍을 일으켰다.
팬택의 안드로이드폰'시리우스'는 테두리를 금속성 재질로 만들어 고급스럽고 뒷면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입힌게 특징이다.
특히 용량문제로 스마트폰의 핸디캡이였던 '플레시'화면도 볼 수 있는 장점을 보완했다. 이것은 금융사 홈페이지 등 국내 웹페이지에 플레시 기술이 보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또한, 인터넷 이용시 기존의 터치방식의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를 위해 옵티컬 마우스를 탑재해 마치 노트북PC의 터치패드를 이용하는 것과 같다.
팬택은 올해 국내 시장에 모두 6종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고 휴대폰 판매량 중 30% 이상을 스마트폰으로 채울 방침이다. 또 미국 버라이존과 AT&T, 일본 KDDI 등 해외 이동통신사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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