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이웨딩과 이지웰페어 웨딩서비스 단독제휴 계약체결

김은혜 기자

한 리서치 기관에서 대기업 임직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가격대비 품질과 A/S 서비스라는 결과가 나왔다.동일한 상품을 놓고 비교 해보면,저명한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제품의 품질이 좋으면 일반 신생업체나 벤처기업의 제품보다 가격보다 약간 높더라도 구매한다는 말이다.신생업체나 벤처기업의 가격이 약간 저렴하더라도 업체의 도산위험과 상품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사후 처리 보면 훨씬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기업이나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제공받는 '복리후생'제도가 있다. 회사에서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지원해주는 다양한 혜택들이 바로 그것이다.

 

기업의 계열사나 제휴업체가 임직원들에게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화를 구입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꼭 챙겨야 할 특별한 권리다.이러한 복리 후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더욱 다양한 업무 제휴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제공되는 복리후생 제도의 수준을 높여가고 있다.

 

 

업계에서 이미 선택적 복지 서비스의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주) 이지웰페어'가 지난 22일 웨딩 복지 부문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주) 네오나인'의 조이웨딩네트웍스(이하 "조이웨딩")와 웨딩부문 단독 제휴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의 당사자인 (주)이지웰페어(www.ezwel.com)는 정부기관과 공기업, 대기업 및 일반기업체 등 340여개의 단체와 단독 제휴를 맺고있는 선택적 복지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조이웨딩(www.joywedding.co.kr)은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신부님들이 원스톱으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바탕으로 1대1 책임 동행, 고객 맞춤형 상품 구성 견적, 견적비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웨딩컨설팅기업이다.

 

이로써 이지웰페어에서 복리 후생 서비스 제공받고있는 340여개 업체 60만 임직원이라면 조이웨딩의 합리적이고 편리한 원스톱 결혼 준비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 받을수 있다.

 

서비스는 3월 3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업체 이지웰 온라인 복지관 '웨딩'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웰의 주 고객사로는 LG전자 및 계열사 , 하이닉스 , POSCO , 대우건설 , 이랜드 , 사람인 , 보험공단 , 서울특별시 , 코레일 , 주택공사 ,각 공기업 및 정부산하기관과 금융/보험,IT기업 등 340여 기업체가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