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신 잇백을 한자리에, 안드레아바나 분당 AK PLAZA 오픈

전지선 기자

백(Bag)의 트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안드레아바나’가 분당 AK PLAZA에 매장을 오픈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안드레아바나 AK PLAZA 점은 압구정 로드샵,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촌점, 대구 대백플라자에 이어 5번째 매장이다.

▲
‘안드레아바나’ 분당 AK PLAZA

안드레아바나는 프랑스와 홍콩, 캐나다의 5개의 핫 한 백 브랜드가 집약된 멀티샵으로 트랜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이면서 지난 9월 런칭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고객들의 성원에 힘 입어 벌써 다섯번째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특히, 스마트 캐주얼 스타일에 젊고 재미있는 디자이너 핸드백인 홍콩 브랜드 디바레드 DivaRed)와 최상의 품질과 파리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라셀제(Rachel Ge) 그리고,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캐나다 브랜드 가이어 벤쿠버(Gaya Vancouver)는 눈여겨 볼만 한 브랜드이며, 요즘 여성들의 세컨드 백으로 인기 있는 미니백의 유행을 선도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컬러풀한 가죽 소재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희소성까지 겸비한 안드레아바나에서 잇백의 합리적인 쇼핑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