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울팔래스호텔, 일식당 다봉 ‘氣찬 보양진미’ 농어&장어 페스티벌 실시

전지선 기자

서울팔래스호텔 일식당 다봉에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장어, 농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여름철 원기회복 음식의 으뜸, 장어는 영양가가 풍부한 스테미너의 보고(寶庫)로 쇠퇴한 기력을 보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주방장 특제소스로 맛을 낸 장어 양념구이(35,000원)와 고소한 맛이 그대로 베어난 철판구이(50,000원), 장어 스시(50,000원)를 포함해 4가지 장어요리를 선보인다.(세금, 봉사료 별도)

장어와 함께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농어는 타우린과 아미노산 등의 필수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음식으로 고들고들 씹는 맛이 일품인 농어 생선회 코스(170,000원)외 2가지 농어 메뉴를 선보인다. (세금, 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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