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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U)당의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후보(가운데)가 20일(현지시간)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다.
집권당인 우당과 야당 녹생당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는 30일(현지시간)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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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U)당의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후보(가운데)가 20일(현지시간) 유세활동을 벌이고 있다.
집권당인 우당과 야당 녹생당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는 30일(현지시간)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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