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천안함 사태 결과에 대해 현 사태를 '전쟁국면'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1일 현 한반도 긴장 사태를 '전쟁 국면으로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또 조평통은 한국정부와 국제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대해 "지난 두 달 간 꼭두각시 집단들이 증거를 날조하고 추측만으로 이뤄진 '정황증거'를 내세우고 있다"며 "정체를 알 수 없는 금속 조각들을 과학적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한국정부가 유엔안보리 소집을 통해 대북 제재 조치를 취할 경우, 남북 관계 전면 단절 및 남북 불가침 협정의 폐기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언급했다. (사진=로이터/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