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타이거맥주 마시고 싱가포르 가자!

아시아 대표맥주 타이거, 2010 남아공월드컵 기념 ‘싱가포르 여행상품권’ 증정 이벤트

전지선 기자
이미지
아시아 대표 맥주 타이거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시즌을 기념하여 오는 7월 11일까지 ‘타이거맥주 2010 인조이 위닝 이벤트(Tiger Beer 2010 Enjoy Winning Event)’ 프로그램 중 하나인 ‘타이거 광고 찾고 싱가포르 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거맥주 인조이 위닝 세트’주문 시 증정되는 축구스타 박지성의 자서전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책 속에 있는 타이거맥주 광고를 찾으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타이거맥주 광고에 적힌 시리얼 번호를 찾아 타이거맥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등(1명)에게는 싱가포르 2인 여행 상품권을, 2등(3명) 당첨자에게는 아이폰을, 3등(10명) 당첨자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티셔츠, 4등(50명)에게는 타이거 맥주 6팩, 5등에게는(100명) 타이거 축구공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2일 타이거 맥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를 통해 진행된다.
 
‘타이거맥주 인조이 위닝 세트’를 주문할 시 증정되는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히어로 박지성의 두 번째 자서전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는 그가 최고의 프로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승리의 비법과 인생 성공의 비결들을 담담히 풀어낸 자전적 에세이다.
 
타이거맥주 이형석 브랜드 매니저는“이번 이벤트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기획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의 자서전증정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해외 여행 상품권 이벤트 등 소비자들이 보다 재미있고 알찬 월드컵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방송스폰서로 친숙한 타이거 맥주는 최상의 원료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2004년에 이어 2010년 다시 한번 ‘World Beer Cup’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세계 맥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아시아 대표 맥주이다.
 
골든 컬러와 미디엄 바디의 유러피안 스타일 라거인 타이거 맥주는 호주와 유럽산 보리 몰트와 독일산 홉 그리고 특별히 네덜란드에서 배양된 고유한 타입의 이스트와 같이 오직 최상의 자연적인 원료를 사용해 제조되며 부드럽고 균형 잡힌 몰트의 스위트함이 연상되는 중간 정도의 쓴맛 맥주로 전세계 맥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