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럽위기 타계 위한 열린 ECB 회의

김새롬 기자
이미지
31일(현지시간) 비엔나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오스트리아 중앙은행장인 에발트 노보트니(Ewald Nowotny·왼쪽)가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인 장 클로드 트리셰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에발트 노보트니는 ECB가 채무 위기의 악순환을 방지하는 것이 주된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로이터/뉴시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