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팀 득점시마다 1억 원을 쏜다.
롯데백화점은 1~11일까지 29개 전점에서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 득점시마다 1억 원씩, 최대 10억 원까지 증정하는 경품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팀 특점시마다 1등 1명에게 2000만원, 2등 800명에게 8000만원(1인당 10만원) 등 1억 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최대 10골까지 상품권을 증정하기 때문에 한국팀이 이번 월드컵에서 10골 이상 득점할 겨우 1등 1명은 2000만원 곱하기 10, 최대 2억 원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은 첫 골부터 10번째 골까지 매 득점 시마다 대한민국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축구공 1000개(최대 1억 개)를 후원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한국 경기가 있는 오는 12일, 17일, 23일에 점별로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대관해 시네마 응원 티켓을 가지고 오는 고객들과 함께 대규모 응원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응원 티켓은 4~13일까지 롯데백화점 ‘Again 2002! 필승 코리아 사은 대축제’에서 40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4~24일까지 롯데상품권 1000만원(50만원권 20장)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월드컵 공식 티셔츠, 머플러, 모자 등 20만원 상당의 다양한 응원도구를 나눠준다.
정승인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상무)은 “월드컵은 온 국민의 축제인 만큼 태극전사들의 건승을 기원하고, 모든 국민이 즐겁게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보다 특별한 월드컵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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