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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삼성파브 풀 HD 3D LED TV 8000/7000 시리즈 55, 46인치 구입 고객에게 '24시간 바로 배송'체제를 도입한다.
남아공 월드컵 열기로 판매가 늘어나면서 고객의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관리)를 활용해 특별 배송 체제를 운영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또 한국 축구가 16강 진출 시 '24시간 바로 배송' 특별 서비스를 다음달 12까지 연장 시행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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