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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멕시코만 유출사건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은 루이지애나주이다.
루이지애나주지사 바비 진댈(Bobby Jindal)은 백악관으로부터 BP가 루이지애나주 해안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에 드는 비용전체를 부담해야한다는 명령을 받았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루이지애나주는 지속적으로 백악관에 로비를 펼쳐 이번 결과를 얻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진댈 주지사는 해안으로 유입되는 기름을 중간에서 차단하기 위한 모래 탑 준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BP측은 이번 프로젝트에 3억6천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한편, BP는 이미 6월 1일 발표에서 현재까지 이번 기름 유출사건에 약 9억 9천 달러 정도를 이미 지출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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