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경찰은 구글의 정보통신법 위반 여부를 놓고 수사하고 있다고 로버트 맥클리랜드(Robert McClelland) 법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수사는 구글맵에 제공되는 정보 수집을 위해 구글 직원들이 사진을 찍는 것에 대한 시민들이 반발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 사건은 구글이 개인정보유출로 비난은 받은 직후 일어나 파장이 더 크다.
맥클리랜드 법무장관은 "구글은 통신정보 접근을 금지하는 통신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호주의 구글 대변인은 이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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