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뛰어든 개인사업자가 크게 늘면서 조만간 자영업자 500만명 시대를 맞게 될 전망이다. 개인사업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원인으로는 일자리 부족, 명예퇴직 등의 여파로 창업에 뛰어든 개인들이 많아졌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우리나라 개인사업자 수가 2008년 현재 473만명에 달한다고 국세청이 30일 밝혔다. 실제로 국세청 통계를 보면 업종별(과세사업자 대상)로는 상대적으로 창업이 쉽고 경기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음식업이 23.9%(17만명)로 가장 많았고 소매업 20.0%(14만명), 서비스업 17.8%(13만명) 등이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마땅한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자영업은 서민들이 기댈 수 있는 생계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창업 후 불과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을 닫는 안타까운 일도 속출하고 있다.
특히 창업이 쉬운 만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음식업이나 소매업, 서비스업 등이 다른 업종에 비해 포기하는 경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을 따라 무작정 뛰어들어 비전 없는 반짝 아이템으로 실패사례가 속속들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이 보다 비전 있고 확실한 창업 아이템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창업 당사자는 사업 성공은 바로 자신의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사업성 검토, 시장 조사, 마케팅 등의 창업지원 대책 등을 세워 창업 성공을 도와야 한다. 또한 중소기업청 등이 제공하는 창업 교육과 사업 정보를 미리 챙겨 사업 정착을 도모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관련업계 최초 가장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상을 표창한 신개념 자동차 내·외장관리 전문점 덴트콜(www.dentcall.net)은 최고의 기술과 톡 튀는 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2009년 12월 기준 자동차등록대수는 천7백32만대로 발표, 지난 3월 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는 1,748만대로 육박하며 지난해 말 보다 15만7000대 늘어났다. 특히 올 1분기 동안 신규등록대수는 37만대에 달했으며 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자동차 1대당 인구 2.85명을 기록했다. 수입차도 2만758대가 증가해 총 등록대수는 44만6088대를 기록했다.
덴트콜은 이러한 자동차대수의 폭발적인 증가와 더불어 자동차는 더 이상 생활수단이 아닌 관리의 시대라는 데 초점을 맞춘 시대적 아이템이며 바쁜 현대인의 생활에 맞춰 특수 설비된 특수차량으로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출동,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친다.
각종 쇼핑과 부동산거래까지 안방에서 이루어지는 시대로 이제 자동차 외형복원, 광택, 유리막코팅, 실내클리닝, 세차까지의 모든 내-외장관리서비스를 덴트콜이 홈서비스를 실현시킨 것이다.

이제 고객은 차를 맡기는 불편함 없이 내 사무실에서 내 집에서 전화 한 통이면 편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덴트콜 창업자는 매장형 창업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과 유지비용 없이 95%의 수익률로 성공창업의 대열에 들어서고 있다.
상대적으로 발을 들이기가 쉽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창업, 가족 위주로 운영할 수 있는 소규모 생계형 창업이 주류를 이루는 현 시대에 반하여, 찾아가는 서비스 덴트콜은 자동차 내-외장관리 관련 기술창업이며 무점포창업이다.
덴트콜 창업은 과도한 초기 투자가 없으며, 안정적인 기술습득과 무엇보다 중요한 확실한 비전을 확인하고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덴트콜은 오픈 초기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실제 오더를 지원함으로서 오픈 후 바로수익이 가능하도록 영업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년/월 회비가 없어서 가맹점이라고 보다는 오히려 직영점에 가까운 지원을 모두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본사는 자체 수익모델들을 확보하는 등 가맹점에서 얻는 수익을 최소화하며 가맹점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지 않는 운영방침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고 있는 요즘 찾기 힘든 기업이다.
보통 가맹점을 모집하는 프랜차이즈라고 하면 개설수익에 그 목적을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덴트콜은 한 권역(구/시)에 2명으로 가맹점을 제한하여, 가맹가족끼리의 경쟁을 없애고 서로 윈윈하여 해당 권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배려하고 있다.
이것저것 장사도 해보고 최근엔 세탁소 일을 운영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답도 없고 뭘 해야 할 지,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처자식도 있는데 등 많은 걱정을 하는 가운데 덴트콜을 만났고 시작할 때도 과연 생전 처음 하는 건데 잘 할 수 있을까 의심도 했다는 덴트콜 부천 원미점 대표는 5주간의 교육수료 후 오픈 첫 달 583만원, 오픈 3개월 만에 무려 1,524만원, 올해 들어 1월 647만원, 2월 475만원, 3월 742만원, 4월 638만원, 5월 624만원 등 평균수익 500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원미점 대표는 “리스트를 보면 5번 이용하신 고객님도 계신다며 항상 덴트콜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무엇보다 본사의 꼼꼼한 교육시스템이 큰 힘이 되어 주었으며, 덴트콜 대리점은 한 지역에 2개점만 한정 모집하여 평생오더가 지원되는 시스템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전국 70여개의 가맹점으로 전국 구석구석 찾아가는 서비스를 정착시키고 있는 덴트콜 본사 양영제 대표는 “곳곳에서 창업이 주를 이루는 만큼 무턱대고 뛰어드는 창업은 이제 성공하지 못하는 시대가 왔다. 진정한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철저한 본사 시스템 아래 열정적인 가맹점이 공존해야 한다.”며 늘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서비스업과 기술창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덴트콜이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덴트콜은 톡 튀는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서비스전용 홈페이지를 마련 콜센터 운영, 업계최초 실시간 오더지원시스템을 갖추며 창업자의 빠른 안착을 도우면서 로열티 없는 가맹점운영으로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