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주가연계증권) 투자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새로운 서비스가 개발돼 눈길을 끈다.
IBK투자증권은 10일 ELS 상품이 제시하는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확률을 알려주는 ‘ELS 진단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별 ELS 상품이 제시하는 최고수익률을 달성할 확률, 원금보장이 될 확률, 원금손실 시 예상 자산규모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여러 ELS 상품들의 수익률 달성 확률을 한 눈에 쉽게 비교 가능토록 해 투자자들의 합리적 판단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기초자산의 과거 변동성이 향후에도 지속된다는 가정 하에 제공되기 때문에 금융위기 발생에 따른 주가왜곡 등 비정상적인 외부환경을 반영한 확률정보는 아니다.
이형승 사장은 “투자자들이 ELS 진단서비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회사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지향적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