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망고(MANGO)와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가 뭉쳤다

대한민국 여성들이 자신만의 당당함을 찾아가는 이야기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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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MANGO)와 빙그레 요맘때가 제작지원하는 상큼발랄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가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해 뭉쳤다.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는 길거리 즉석 캐스팅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을 MC와 게스트가 두 팀으로 나눠져 ‘스타일배틀’을 펼치며 참가자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패션의 대명사인 명동에서 진행된 3회 촬영에선 7월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있는 평균신장 171cm인 신인 여성그룹 나인뮤지스가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슈퍼모델 출신의 이샘, 김라나와 모델 출신의 멤버가 많은 나인뮤지스는 로드캐스팅이 진행된 명동 거리에서 MC 정가은과 함께 망고 의상을 입고 멋진 워킹을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빙그레 요맘때와 함께 환상적으로 변신한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는 매주 월요일 E! TV에서 오후 11시 59분, 목요일 SBS Plus에서 오후 9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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