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림비앤코 상하이 욕실 전시회 호평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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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욕실 기업 대림비앤코가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상하이 국제 건축자재 및 주방 욕실 박람회(KBC 2010)"를 통해 국내 최고의 품질과 경쟁력을 해외에서도 확인하는 성과를 올렸다.

전 세계 약 3200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대림비앤코는 대형 단독 부스를 열고 첨단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조화된 프리미엄 욕실 제품 60여종을 전시했다.

특히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 예정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일체형 비데 IT-1는 한층 강화된 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부스를 방문한 해외 각국의 바이어들과 일반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대림비앤코 관계자는 “중국 진출을 목표로 참가한 이번 전시에서 약 10,000여명의 관람객이 대림비앤코의 부스를 참관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미국,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성사시켰다”고 전하며, “이번 상하이 전시를 통해 중국 및 해외 시장에서 대림비앤코의 경쟁력을 충분히 확인한 만큼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 1위를 넘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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