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부도업체수가 전월에 비해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0년 5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 5월 부도업체 수는 120개로 전월(125개)에 비해 5개 줄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6개, 건설업과 제조업이 각각 3개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감소했으나 기타업종에서 7개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개 증가한 반면, 지방은 9개 줄었다.
5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 후)은 0.03%로 전월과 동일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3%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지방은 0.05%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신설 법인수는 4565개로 전월(5508개)보다 943개 감소했다. 부도 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부도 법인수 감소로 전월(60.5배)보다 낮은 47.6배를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