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그라코 아프리카, 신제품 프리런칭쇼 개최

김새롬 기자
이미지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인 ‘그라코’와 ‘아프리카’가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출시될 유모차, 카시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신제품 프리런칭쇼를 23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신제품 프리런칭쇼에서 선보일 신제품은 그라코 40여종, 아프리카 80여종 총 120여종 40모델로 이날 런칭쇼에서는 유모차, 카시트를 비롯 바운서, 요람 등 다양한 유아용품이 소개되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그라코의 디럭스형 유모차인 심비오와 아프리카의 절충형 유모차인 스틱 플랫이다. 심비오는 신생아용 요람, 카시트와 호환 가능한 3-in-1 제품이며 최고급,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디럭스형임에도 7.5kg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스틱 플랫은 170도까지 뒤로 눕힐 수 있는 유모차이면서도 5.7kg 의 초경량으로 신생아부터 3살까지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모차이다. 노면부터 시트까지 높이 50CM로 열, 먼지로부터 안전하게 아이를 지켜준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