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서식품에서 제조하고 판매한 '통곡물로 만든 든든한 단호박 후레이크'(시리얼류)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품목을 제조정지 등 행정처분하고 회수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충청남도가 올해 '200대 식품 유해물질 집중관리 계획'에 따라 시중 유통·판매중인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대장균군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제품은 이미 부적합해 회수 조치중인 '모닝플러스든든한단호박'과 같은 제조공정을 거쳐 생산된 제품이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 판매자나 구매한 소비자에게 "판매하거나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인 동서식품으로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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