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 DLS 제155회(원금보장형)’과 ELS 6종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7종을 내달 2일까지 판매한다.

DLS 제155회는 WTI(텍사스산 원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투자원금 102% 보장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최대 수익 21.5%를 지급하며, 만기는 1년6개월이다.
기초자산인 WTI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 가격상승률의 65%에 2%를 더한 수익(최대 21.5%)을 지급한다.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더라도 150%를 초과한 적이 없으면 만기 가격상승률의 20%에 2%를 더한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5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일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의 102%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증권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와 LG전자, 현대중공업, KT, LG, 두산인프라코어, 기아차 등의 우량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총 6종의 원금보장형 및 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 ELS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DLS 제155회는 마지막 청약일인 내달 2일 오후 5시까지, ELS 6종은 오후 2시까지 전국 각 영업점 및 온라인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한편, 이 증권사는 8월27일까지 파생결합증권(ELS, DLS)에 1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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