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과 사회적기업활성화포럼은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0 사회적기업 지원정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형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을 개발하고 정책 홍보를 통해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루스 존스 SVPI(Social Venture Partners International) 전무이사, 앨리슨 뉴튼 '사회적기업런던' 최고책임자, 호소우치 노부타카 일본커뮤니티비즈니스연구소장 등 영국·미국·일본의 사회적 기업 리더들이 참가해 발표와 함께 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에서 손병두 사회적기업활성화포럼 공동대표(KBS이사장)가 개회사를 전하며, 곽승준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낭독한다.
제1세션에서는 '민관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적기업 지원정책'을, 제2세션에서는 '지역밀착형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을 테마로 논의된다.
아울러 심포지엄 부대행사로 7일부터 9일까지 사회적기업 한마당, 네트워크기관 교류회, 사회적기업 현장방문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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