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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은 8일 한국과 중국에 동시 투자하는 'KB연금저축엄브렐러펀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KB연금저축 엄브렐러 펀드는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2개의 펀드(성장/가치)와 채권혼합형, 채권형 및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2개의 펀드(브릭스, 코차이나)로 구성됐다. 시황에 따라 펀드 간에 연 4회까지 수수료 없이 갈아탈 수 있다.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장 김광립 상무는 "뒤늦게 연금시장에 진출하는 만큼 펀드 구성에 만전을 기했다"며 "일선 영업점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내도 성장형과 가치형으로 세분화했고, 해외도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릭스와 코차이나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중국에 동시에 투자하는 코차이나펀드가 연금펀드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하나UBS운용은 국내펀드로만 구성돼 있고, 한국운용은 삼성그룹주펀드를 포함시켰다. 또 대부분의 운용사들은 브릭스와 이머징펀드 등 해외펀드까지 투자대상을 확대했다.
한편 연금펀드는 만 18세 이상 국내 거주자면 가입할 수 있고, 당해 연도 적립총액에 대해 300만 원 한도의 소득공제 혜택이 부여된다.
KB연금저축엄브렐러펀드는 KB국민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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