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개그맨 권영찬 부산 사상교회서 ‘인생의 간증으로 희망과 사랑 전해’

이민주 기자
이미지

개그맨 권영찬이 오는 11일 오후 3시 부산에 위치한 사상교회에서 간증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 사상교회(박흥석목사 시무)는  1909년 10월 1일 6명의 성도가 초가 2칸에서 시작, 서부산의 장자교회로서 사상과 부산의 부흥을 주도하고 있는 교회이다.

박흥석 목사에 따르면 부산 사상구는 부산에서도 복음화율이 평균을 밑도는 ‘복음의 불모지대’, 현재 사상교회는 서부산 ‘변화의 바람과 부흥의 파도’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

특히, 인생의 성공과 실패, ‘수직 엘리베이터와 추락의 날개’를 경험한 권영찬 개그맨의 진솔하고 풋풋한 간증을 통해 동일한 아픔과 한계상황에 있는 사상구민들에게 힘과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박목사를 기대감을 전했다.

개그맨 권영찬은 현재 소망교회에 출설하고 있으며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의 ‘백수잡담’, ‘일과사람’ CBS ‘우리교회퀴즈왕’ MC와 여러 프로그램의 명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051-303-9944)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