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라미네이트 합판(LVL)을 사용, 내진성을 높여 디자인된 신축 건축물이 화제다.
넬슨 소재의 말보로 기술 연구원의 3층짜리 건축물은 LVL 보와 합성 LVL, 그리고 특별히 지진에서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안된 구조체에서 강철로 심이 대어진 목재 벽체를 갖춘 콘크리트 바닥이 특징.
이곳 농림부는 구조 디자인을 위해 마련된 국가 디자인 대회에서 건축 비용으로 1m당 뉴질랜드 1달러를 제공했다.
한 건축 전문가는 “건축물은 동시대의 예술과 음악 편집과 작곡, 비디오 그래픽 디자인, 이미지 조작, 공공 디자인, 생산품, 애니메이션과 인터넷 디자인을 포함한 매체 실행 등의 기술로 무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어빙, 스미스, 잭 건축사와 아우레콘 사가 이번 국가 디자인 대회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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