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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과 최고의 뮤지션 ‘보아’가 만났다.
맥(MAC)은 최근 자사의 아티스트 부사장인 ‘고든 에피스넷’이 가수 ‘보아’와 함께 올 가을과 겨울에 유행할 최신 메이크업 트렌드 소개와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고든 에스피넷’은 전세계 150여 개의 컬렉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담당해오면서 세계적인 탑모델들과 셀러브리티들의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의 테마는 메이크업은 한 듯 안 한 듯 깨끗한 피부를 강조한 중성적인 느낌의 ‘록스타’, 매혹적인 레드 립을 강조한 ‘글래머러스’, 강렬한 블랙 스모키의 ‘패셔니스타’ 등 3가지로 진행됐다.
고든 에스피넷은 “보아는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목조목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얼굴”이라며 “보아는 오늘 연출한 세 가지 룩 모두를 각각 너무나 완벽하게 소화해 내, 마치 카멜레온과도 같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바자 8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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