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마시는 퓨어'가 출시 100일 동안 1548만3460병이 팔렸다.
매일유업은 21일 '마시는 퓨어' 출시 10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성적표'를 20일 공개했다.
성적표에 따르면 '마시는 퓨어'는 21일 현재 판매량 약 1548만3460병이 팔렸다. 판매된 전체 요구르트 양은 2013톤에 달하며 시장점유율에서도 20%를 기록했다. 무첨가 발효유 시장에서 1위,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매일유업측은 이와관련 "인공합성물을 첨가하지 않고 고품질의 과일 원료를 사용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온라인 체험단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 것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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