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유림목재(대표 한상기)가 최근 신제품 스프루스 루바를 출시했다.
제품 규격은 120×12×2400/3600mm. 유럽산 소재를 아시아에서 가공함으로써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내렸다. 유림은 이 제품을 매달 1컨테이너(40피트) 정도를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회사 한상기 대표는 “유럽산 스프루스 소재를 아시아에서 가공하는 방식으로 독자개발해 신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유럽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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