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원목재가 최근 삼목 사이딩, 자작나무합판, 말라스·방낄라이 데크재 등을 신규 입고했다.
삼목 사이딩의 총 계약 물량은 14컨테이너(40피트)이며, 지금까지 4컨테이너가 국내에 입고됐고 오는 9월까지 나머지 물량이 들어올 예정이다.
말라스 데크재의 규격은 30×100mm로 이달 하순 입고될 예정이다. 방낄라이 데크재는 19×90mm, 1컨테이너 분량 재고보유하고 있으며 8월초 2컨테이너 추가입고 된다.
자작나무합판은 러시아산으로 롱그레인 제품이다. 등급은 S/BB. 사팔사이즈로 두께는 4, 6.5, 9, 12, 15, 18mm 등이다. 7월초에 입고됐으며 매달 1컨테이너씩 꾸준히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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