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이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성취에 앞장선다.
코스닥협회는 20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코스닥 희망나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코스닥 기업이 참여해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주게 된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소아암·백혈병 등의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줌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회복시켜주고 병과 싸워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국내 유일·세계 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이다.
코스닥협회는 지난 6월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한 난치병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준 바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이 난치병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미소사랑 자선행사',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
| ▲ 왼쪽부터 김병규 코스닥협회 회장, 이민정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홍보대사, 황우진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사장. <사진제공=코스닥협회> |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