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3일 오후 1시까지 최고 연 13.41%부터 최대수익률 제한이 없는 ELS(주가연계증권) 등 6종을 공모한다.

163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7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2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4%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 4% 수준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이면 기초자산 상승률의 70% 1% 수준으로 최대 22.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는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1632호는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출시되는 새로운 유형의 ELS(WIN WIN ELS)로, 기초자산의 상승뿐 아니라 하락 시에도 수익추구가 가능하다.
발행 후 3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3·6·9개월)이상인 경우 연 18.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이 상품은 특히 만기 상환 시 손익구조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만기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의 상승률만큼 수익이 확정된다.
하지만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 전체 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종가가 한번이라도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자산의 하락률의 절대값으로 수익이 확정된다.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1634호는 신한지주와 GS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8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만기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53.40%(연 1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