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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외활동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과 편안함 그리고 광고효과까지 갖춘 제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오조 그린시트'는 휴대용 접이식 등받이 의자로 피크닉, 공연 관람, 골프장 갤러리, 해변 등에서 편안하게 등을 받혀 줄 수 있는 종이의자이다.
몸무게 100kg 이하인 사람이 원단의 파손이 없는 한 3~4회 재사용이 가능한 이 제품은 돗자리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등받이를 통해 편안하게 기대어 앉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골판지로 만들어져 재생이 가능하도록 해 친환경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간단한 접이형태식으로 되어있어 편리하며, 가벼워 휴대가 용이하다.
이 제품은 장시간의 야외활동이나 기다림 등으로 편히 쉬고 싶을 때, 피크닉, 야외콘서트, 해변가 등 편안하게 문화를 즐기고 싶을 때, 가족과의 야외 나들이에 돗자리와 함께 편안한 휴식이 필요할 때 등 여러 상황에서 간단한 종이하나로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의 큰 특징 중 하나는 휴대용의자로써의 기능뿐 만 아니라 의자의 전면과 등받이 부분을 기업의 브랜드 노출을 위한 광고 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편안함을 주는 판촉물의 사용은 기업이미지 상승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 제품에 실린 광고는 소유자 뿐 만 아니라 주변의 대중들에게도 브랜드가 직접 노출되므로 효율적이며, 제품을 펼쳤을 때 최대 5면의 광고 면이 확보돼 노출효과가 매우 크다.
지금까지의 광고와는 다른 이색적인 광고매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년 12월에 특허 출원(10-2009-0129797)을 하고 올 6월에 실용신안등록 출원(20-2010-0006059)을 받아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어퓨커뮤니케이션즈 황무엽 팀장은 "오조그린시트는 접이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여 기프트 판촉물의 기능은 물론 원하는 타겟에게 직접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매체로써의 이중적 기능을 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 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책이나 캔음료 등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의 예상 가격은 개당 5000원(부가세 별도)이며 1만개 이상 제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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