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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인 'PACE HD'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 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3D 뮤직 비디오 촬영에서 다양한 3D 제품 개발을 통해 축적된 3D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 구성부터 모니터링과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했다.
삼성전자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는 지난 3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의 세계 최초 풀HD 3D LED TV 글로벌 출시 행사에서 힙합그룹인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콘서트도 3D로 촬영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 비디오 촬영을 처음으로 함께 했다.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의 존 브룩스(John Brooks) 감독은 "이번 3D 뮤직 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Marriage)인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3D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좋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 김양규 전무는 "이번 3D 뮤직 비디오에 이어 스포츠·영화·음악·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질의 3D 콘텐츠를 확보해 명실 상부한 세계 최고의 '3D 토탈 솔루션' 업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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