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지역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투자상품이 주가연계증권(ELS)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대우증권이 개인자산관리사(PB) 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강남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중 편입비중이 가장 높은 자산은 41%를 차지하고 있는 주가연계증권으로 나타났다.
이어 예금형 상품(27%), 채권(12%), 펀드(10%), 주식(4%) 순이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 결과 하반기 주가지수 상승을 전망하는 개인자산관리사는 63%였다. 하락이나 횡보를 예상한 개인자산관리사는 37%였다. 예상 주가지수 범위는 1850~1900포인트가 47%, 1800~1850포인트가 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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